웰컴 센터 체크인 한 번으로 발급한 이용권이 구역 판정·POS 결제·퇴장 정산까지 끊기지 않는 1단계 오픈 시스템
사전 예약 방문객과 현장 방문객을 웰컴 센터에서 한 번에 받고, 고객유형·인원·상품·입퇴장 시간을 밴드에 묶습니다.
떨어진 건물마다 문을 세우는 대신 유료 구역 경계에서만 태그해 이용권 보유 여부를 가리고 방문객 수를 셉니다.
구역마다 따로 생긴 입장료·F&B·체험·굿즈 결제를 결제 그룹으로 합산해 퇴장할 때 한 번에 정리합니다.
야외 무선 구간이 끊겨도 리더기와 POS가 자체 판정하고, 연결이 돌아오면 밀린 기록을 순서대로 올립니다.
입장 시각 기준 자동 카운팅, 주간 이용권 20시 종료, 숙박 이용권 야간 권한 전환을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대기열 예약·혜택 자동화·분석 대시보드는 이번에 빼되, 나중에 붙일 자리를 비워 두고 설계합니다.
동마다 게이트를 세우지 않습니다. 요금을 받는 구역의 입구에만 리더기를 두고 밴드를 태그해 이용권 보유 여부를 가립니다. 방문객은 야외 이동을 그대로 하고, 직원은 태그 한 번으로 신원·상품·종료시간을 봅니다.
통제는 최소, 판정은 정확
휴대폰 신호로 사람을 세는 방식은 최근 단말이 주소를 무작위로 바꿔 같은 사람을 여러 명으로 세고, 개인 단말 정보를 모으는 부담까지 생깁니다. 발주사가 발급한 밴드의 태그 기록으로 세면 그 두 문제가 함께 사라집니다.
과금 근거가 되는 숫자
현장 무선 장비의 접속 수는 이름을 지운 혼잡도 지표로만 씁니다. 어느 구역이 지금 붐비는지 직원이 참고하는 용도이고, 요금이나 권한 판정에는 쓰지 않습니다. 두 방식의 역할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혼잡도는 보되 과금은 분리
요구사항 청취 및 비즈니스 목표 상세 협의
상세 과업 범위 확정 및 공식 계약 체결
개발 관점에서의 기술적 타당성 도출
UI/UX 설계 및 시스템 아키텍처 상세 정의
확정된 기획안에 대한 최종 리뷰 및 승인
공유된 일정으로 투명한 집중 개발
단위/통합 테스트 및 버그 수정, 안정성 검증
최종 운영 환경 배포 및 안정화 지원
상품 × 이용 가능 구역 × 시간대 기준표와 화면 설계를 확정하고, 밴드·리더기 샘플을 먼저 발주합니다.
체크인·이용권 발급·결제 그룹·통합 POS·퇴장 정산을 먼저 세웁니다.
구역 리더기 판정, 주야간 전환, 고객 예약 모바일 웹, 관리자 백오피스를 현장 장비에 붙입니다.
실제 밴드로 하루를 돌려 보는 오픈 리허설 뒤 소스·스키마·구성도·운영 매뉴얼을 넘깁니다.
클라이언트가 가장 힘들어하는 '소통의 부재'와 '진척도 확인 불가능'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협업 과정을 시스템화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한 외주사가 아닙니다.
성공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아는 팀입니다."
저희 제안이 마음에 드셨다면,
미팅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